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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 탐사

대한민국 희망 프로젝트, 달 탐사 사업

달 탐사 [이미지]

달 탐사는 우주 기술의 빠른 발전을 견인하는 계기이자 더 먼 우주 탐사를 위한 디딤돌이다. 달 탐사 능력은 한 국가의 과학기술력 등 국력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.

2000년대 들어 특히 아시아 국가들의 달 탐사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. 중국과 일본은 2007년 달 궤도선을 발사했고, 인도는 2008년 달에 궤도선을 보냈으며, 중국은 2013년 소련(구)·미국에 이어 세 번째로 달 표면에 탐사선 창어-3호를 착륙시켰다.

이들 아시아 신흥 우주국을 포함한 세계 우주 강국들은 달 탐사와 함께 화성, 목성 등 태양계 행성과 소행성 탐사까지 나서고 있다. 세계 우주개발 무대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나아가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.

우리나라도 자력 달 탐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. 달 탐사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우주 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, 국가 브랜드가치 상승과 국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우리나라 국민들의 달탐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국민의 72%가 달 탐사 예산 투입에 찬성하는 가운데 우리나라 달 탐사의 유무형의 경제적 가치가 투자 예산 대비 5배가 넘는 무려 3조 8,000억 원 가량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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